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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설렘과 함께한 푸드스마일즈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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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양재단 작성일17-02-28 17:33 조회1,5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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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3, ‘푸드스마일즈 대학생 기자단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능력들을 갖춘 멋진 청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푸드스마일즈 대학생 기자단은 지난 푸드스마일즈 서포터즈 2기 활동이 끝난 후, 새롭게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활동입니다. ‘어떻게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가기 위해 모인 청년들로, 우양의 활동 취재를 통한 취재기사,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작성하는 기획기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오후 2시 예정이었던 발대식에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정확히 약속된 시간에 모두 모였습니다. 시간 약속도 잘 지키는 멋진 청년들입니다. 이날 모인 9명의 꿈 많은 청년들은 데면데면한 어색함도 잠시,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보람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기수에 활동하신 분들이 만든 간단한 영상 하나를 본 뒤,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은 특이하고도 재미있는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준비되어있던 단어들 중 5가지를 선택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각자의 방식으로 인생 스토리텔러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서로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양한 인생을 살아온 청년들이 모여 어떤 기발한 활동을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자기소개가 끝난 뒤에 독거노인, 모자가정, 건강한 먹거리(농식품)’ 3가지 주제로 나누어 팀을 구성했습니다. 주어지는 공통과제 이외에 팀별로 연간기획을 해서 다양한 기사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어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멋진 기사를 작성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모두 멋진 기사로 꾸며줄 것을 기대해봅니다.

 

팀을 나눈 이후에는 간단한 사진 촬영과 기사작성을 경험해보고 강사님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사진 촬영 방법 및 카메라 사용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 번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르쳐주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현장을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함께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 즐거운 식사와 함께 서로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활동은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시간동안 어려운 이웃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가고, 좋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최선을 다하는 푸드스마일즈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과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나누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글. 기자단 3기 조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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