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마일즈의 이야기

2017년 12월 모자가정에게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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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드스마일즈 우양 작성일18-03-15 13:54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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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우리 푸드스마일즈 우양에 소속된 "모자가정" 안에서 더욱더 관심이 필요한 가정에게

더 나은 서비스,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무자와 지역 담당 매니저가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강화도 현미와 백미로 만든 떡과 그리고 케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담요

그리고 광화문에 위치한 종교감리교회 청년부에서 후원된

수면양발과 핫팩을 전달하였습니다.

 

연말, 연시 바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먹거리와 사랑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집에 있었고

낯설어 하지 않고 우리 우양 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준비된 선물들을 가지고

산타클로스처럼 분장은 못했지만

아이와 엄마가 너무 반가워 했고, 고마워 했습니다.

 

 

 

 

 

 

너무 반가워 내복바람으로 달려온 이 친구는.. 예쁜케잌에 더 달달한 미소로 화답해 주었습니다!

 

 

 

 

 

 

떡국떡으로 설날 국을 끓이고,,

긴 가래떡으로 아이들 떡볶이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엄마 마음,

선물을 감사히 받으셨습니다!

 

 

 

 

 

 

빨리 맛보고 싶은 마음에 손으로 먼저 먹는 꼬마 아가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작지만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좋은 먹거리와 더불어 계속해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양의 굴레를 언젠가 벗어났을 때 이 곳에서 받았던 것들이 다시금 세상 밖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쉽지만 내년에 다시 만남을 기약하며

 

이상 우양의 실무자와 지역 담당 매니저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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