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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 2기 모자가정 자녀 멘토링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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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양재단 작성일19-04-17 09:17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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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30, 3월의 마지막 토요일

푸드스마일즈 우양에서는 멘토 봉사 학생과,

멘티 아이들이 모여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봄비가 내렸는지 토요일 오전은 맑고 깨끗한 하루로 시작되었습니다.

 

자, 여러분 들어오세요!

 

작년 멘토링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도 제 2기 멘토링 봉사단을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멘토, 멘티의 인원도 두배로 늘어나게 되면서

오리엔테이션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멘토는 멘티보다 30분 일찍 재단에 방문했는데요.

사전 안내 및 멘토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공된 자료를 활용하여 동영상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멘토링 진행시 주의사항들을 알려주었습니다.

 
 

 

 

 

 

봉사를 해야 한다는 자긍심과, 벅찬 부담감이 멘토 아이들 눈에 가득 담겨 있었는데요.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필기하며 질문한 봉사자들의 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멘토링 교육 동영상 시청이 끝난 후에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의

멘토링 일지 작성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교육이 끝난 이후, 1층에서 멘티 아이들이 올라와 만남을 이어가기 전,

멘티를 위한 교육 동영상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멘토와 마찬가지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공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멘티 교육 동영상을 15분 가량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동영상은 1~4교시까지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흐트러짐 없이 교육동영상에 푹 빠져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4교시 교육동영상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또! 보고싶다고 하였네요^^


 

 

멘토 선생님과 만난 우리 아이들은, 이름, 나이, 사는 곳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서로 소개하며 알아가는 시간을 30분 가량 갖게 되었는데요.

처음 만난 낯선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자기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이 부족하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올 한해 기대되는 멘토링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멘토학생들에게 주의사항과 지켜야 할 점들을 마지막으로

공유하게 되었는데요. 작년과 달라진 점 하나는,

우리 아이들의 집 근처 카페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만나기가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기에 우리 멘토 학생들이

아이들의 집근처 공공카페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모두가 볼 수 있으며, 이동이 편리한 곳!

우양에서 배려한 올해의 서비스로 볼 수 있겠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안심되는 멘토링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멘티와 멘티의 환한 브이를 휘날리며~

올 한해 우리 서로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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