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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가온~ 우양 쌀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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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드스마일즈 우양 작성일19-09-11 16:38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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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가온~ 우양 쌀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잔치!

 

어느덧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민족 대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날은 비가 많이 와서 담당자가 어르신들이 무사히 도착하실 수 있을까 걱정을 했지만

든든한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안전한 운행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많은 어르신이 잔치에 함께해주셨습니다!

 


 


 

흥이 가득한 푸드스마일즈 우양 잔치

 

올해도 기막힌 연주가 빠질 수 없겠죠? 소리율 앙상블에서 준비한 연주가 진행됩니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내 나이가 어때서와 같은 노래가 연주되면서 한껏 잔치의 흥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멋진 연주를 들려준 공연팀에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집니다.

 


  

 

일 년에 한번 있는 추석 잔치는 모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이는 귀중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에 푸드스마일즈 우양은 한 해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식을 잔치에서 진행합니다

올해 우수자원봉사자는 장희윤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오랫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어르신을 위한 봉사를 하여 봉사자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축하의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정을 나누는 시간

 

즐거운 잔치에 맛있는 식사도 빠질 수 없죠? 참석한 모든 어르신이 함께 드시도록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르신이 서로 대화도 나누면서 푸짐한 점심식사를 통해 정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멋지게 차려입은 마술사가 나왔습니다.

막대기에서 장미꽃이 나오고, 인형이 말을 하다니! 신기한 광경에 어르신의 입이 떡! 하고 벌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최종문 이사장과 정유경 사무국장이 직접 다니며 어르신께 추석 선물을 나눠드렸습니다

어르신이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함께 정을 나눴던 모든 순서가 끝나고,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이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시도록 송영을 하고 잔치를 마무리 하니, 뿌듯했습니다

정을 함께 나누는 명절, 어르신이 행복한 날을 보내도록 앞으로도 어르신과 함께하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이 되겠습니다.

 

 

 

보름달처럼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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