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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향기 가득한 자원봉사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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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드스마일즈 우양 작성일19-11-29 17:47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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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가을, 11월의 어느 날. 어르신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푸드스마일즈 우양 쌀 가족 자원봉사자분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남한산성 둘레길 1코스를 가볍게 산책하는 일정으로 즐거운 나들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나들이를 준비하면서 아무래도 쌀쌀해져가는 날씨에 함께 하는 산행이기에, 우리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오실까 

작은 걱정이 있었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총 26분의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흔쾌히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자원봉사자분들과 실무자들이 푸드스마일즈 우양 1층에 함께 모였습니다

가벼운 복장으로 인사하며 들어오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절로 반가운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간단한 일정과 차량 운행에 대해 안내해드리고, 최종문 이사장님의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나들이가 어떠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길

한 해 동안 수고한 우리 자원봉사자분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길 기도하였습니다.

 

 

푸드스마일즈 우양에서 출발하여 무사히 남한산성에 위치한 식당인 산성대가에 도착하였습니다

속이 뜨끈해지는 식당 주력메뉴인 엄나무백숙부터 도토리묵, 파전과 같은 다양한 메뉴와 마무리로 닭죽까지! 후에 산을 올라가면서 

진짜 맛있었어, 내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맛있는거여!”라고 해주실 만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든든하게 점심식사로 속을 채운 후에, 자연도 구경하고 소화도 시킬 겸 둘레길 코스를 가볍게 걷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오늘의 산행은 산성로터리에서 북문과 서문, 남문을 보고 다시 산성로터리로 돌아오는

남한산성을 크게 한바퀴 걷는 총 3.9km인 둘레길 1코스 완주를 목표로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오르막도 있고, 조금 빠르게 걷기도 하여 주변을 둘러보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이 함께 1코스를 걸으며 가볍게 대화도 나누고, 주변 사진을 찍기도 하였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지만 남한산성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얼마나 예쁜지,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여유 있게 걸어 시간 안에 도착하지 못할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다행히 약속시간인 1시간 40분만에 딱 맞추어 산행이 끝났습니다.

 

 

산행이 끝나고,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은 주차장 근처에 모여 서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각자 차량을 타고 다시 푸드스마일즈 우양으로 향할 때, 차량 안에서도 대화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우리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떨어지지 않고 동행했던 오늘의 나들이처럼, 항상 어르신과 동행하여 쌀과 웃음을 함께 전하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에 

푸드스마일즈 우양은 행복합니다.

 

우리의 비타민이자 활력소인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의 즐거웠던 그 날의 추억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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