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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행복 충전! 우양 쌀 가족 설 잔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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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드스마일즈 우양 작성일20-01-23 11:56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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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행복 충전! 우양 쌀 가족 설 잔치 이야기 



2020년 즐거운 명절,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에게 행복을 충전해드린 설 잔치도 함께 찾아왔습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있어 어르신의 행복이 충전되었을까요

생동감이 넘치는 사진과 함께, 모두가 즐거웠던 그 날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매 잔치마다 멋진 춤선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드리는 박순규 자원봉사자 선생님의 전통무용 공연.

 

 


 

▶ ​따뜻한 겨울나기 관련하여 서교동주민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3포대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서교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9년동안 함께해준 우수 자원봉사자와 마음은행 어르신을 위한 시상식. 올해에는 이영금 자원봉사자 선생님과 마음은행 김봉순 어르신이 수상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식순에 없던 깜짝 일정도 있었는데요, 바로 정의승 명예이사장님이 쌀을 나눈지 20년이 넘어 이를 기념하는 감사패와 꽃다발을 드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평소 명예이사장님에게 감사를 표현했던 문익배 어르신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해 주셨고,  개인적으로 우양재단에 10만원을 후원해주시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우양재단과 함께 해준 박세연, 김은옥 자원봉사자 선생님 또한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주셔서 행사장의 모두가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 ​모든 오전행사가 끝나고, 점심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샐러드와 전, 잡채, 소불고기.. 맛있는 식사를 어르신과 함께 먹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점심식사가 끝나고, 특별한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TV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 나와 동굴 목소리라는 별명을 얻은 최윤하 트로트 가수, 뛰어난 가창력과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듣는 이를 즐겁게 하는 김채은 트로트가수가 함께 나와 공연을 하였습니다. 덩실덩실~ 흥겹고 신나는 가락과 감수성을 건드리는 목소리에 어르신도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김채은 가수 (왼쪽), 최윤하 가수 (오른쪽)

 

 


 

▶ ​트로트 공연을 보며 즐거워 노래를 따라 부르시는 어르신~!

 

 


 

▶ ​오후 행사가 모두 끝나고 돌아가는 어르신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 

 

 

 

 


 

매년 진행하는 명절 잔치이지만, 올해 설 잔치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 날입니다.

바로 1999년부터 2019년까지,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이웃들과 좋은 먹거리를 나누고 그들의 삶을 응원하는 우양재단의 정의승 명예이사장님께 우양재단과 어르신이 함께 감사를 전하는 자리입니다.

 

 

정의승 명예이사장님과 어르신에게 감사를 담아 우양재단이 쌀타 2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영상을 보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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