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와 효과

사각지대 우선

공공복지의 영역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을 우선적으로 돕습니다.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푸드스마일즈의 활동영역입니다. 현재 푸드스마일즈 먹거리 돌봄망 내 어려운 이웃의 약 60%는 비수급자입니다.

꾸준한 도움

한번 돕기 시작한 이웃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1999년 마포구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번도 쉬지 않고 어르신들을 돕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서대문구와 2009년부터 함께 하게된 강서구, 양천구의 어르신들도 끝까지 책임질 겁니다.

질 높은 먹거리

국내산 농산물과 유기농 먹거리 등 질 높은 먹거리를 전달합니다. 생활협동조합에서 공수한 유기농 달걀과 ‘상’급 이상의 쌀과 잡곡을 이용해 기본적인 먹거리 꾸러미를 구성합니다. 또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전달을 위해 텃밭 등에서 직접생산에 참여합니다.

지역과 함께,
네트워크와 함께

지역 네트워크를 만들어 추가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제외한 국내 6개 지역의 30개 단체와 국외 2개 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먹거리지원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기준) 지금도 좋은 먹거리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단체들을 찾고 있습니다.

함께 커 가는
자원봉사자

먹거리 생산과 나눔에 참여하는 이들을 지원합니다. 지속가능한 먹거리 나눔의 중심에 있는 자원봉사자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장학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칫 지칠 수 있는 자원봉사자의 심신을 새롭게 하기 위해 교육 및 여가활동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재정투명성

후원금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사업에 100% 사용됩니다. 인건비와 행정비는 설립자와 이사회 등에서 따로 기금을 조성하여 운영하기 때문에, 후원자들의 기부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